[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일 가수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Bye london. Til next tim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런던의 한 거리에서 섹시한 브라톱을 입은 채 뽀뽀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터질듯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는 최근 계약 만료로 소속사 피네이션을 떠났다. 이후 제시는 여러 가지 추측이 돌자 "숨 쉴 시간 좀 달라. 2005년부터 쉰 적이 없다"라며 "확실한 건 은퇴는 아니다. 난 이제 시작"이라며 심경을 밝혔다.
또 제시는 지난 4월 신곡 '줌(ZOOM)'으로 활동했으며 tvN '식스센스3'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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