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다이어트 선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참 내성적인 관종이야.."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와 그의 딸 서후 양과 다정하게 찍은 모습. 최희는 최근 밀가루를 줄이고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전보다 줄어든 볼살과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 다이어트 성공을 조금씩 알리고 있다. 또 최희는 10년 전 ‘연세대 여신’으로도 유명했는데, 본인 재학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소문이 진실이라는 것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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