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수지가 아들 육아 일상을 전했다.
5일 코미디언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한다 우유먹고 기저귀 갈자 #밤수유 #영희선뱀 고마워요 엉덩이깨끗해져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에게 우유를 주고 있는 이수지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수지 남편의 능숙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수지는 김영희를 통해 기저귀를 선물 받은 듯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지난 6월 7일 아들을 품에 안은 이수지는 한 달만 초고속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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