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빈지노, 미초바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가수 빈지노의 아내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싱가폴로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빈지노, 미초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빈지노, 미초바는 선남선녀답게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빈지노, 미초바는 8년 열애 끝에 진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용산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하고 있는 순간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가운데 싱가폴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 근황을 공개하자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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