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정음이 가족들과 떠난 여름 휴가 근황을 전했다.
5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레몬색 롱원피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가족들과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이어 그는 식당에서 먹은 음식들을 사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맥주에 회의 궁합이 좋아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 중이라며 63kg에서 59kg까지 뺀 근황을 전하기도 했고 목표 체중은 52kg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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