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보라가 예비 남편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5일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라는 심플한 디자인의 골프백을 사진 찍어 올리며 "5년만에 바꾼 가방. 예랑이의 선물"이라는 글을 사진에 덧붙였다.
예비 남편 차현우와 11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이자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받은 황보라의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다"며 "항상 예쁘게 바라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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