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동주가 엄마 서정희,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세송이 #라고할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얼굴에 꽃받침을 하고 일렬로 서 사진을 찍고 있는 서정희와 서정희의 모친, 딸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의 훈훈하고 다정한 모멘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의 근황도 전해졌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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