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남편을 위해 준비한 음식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승열이 와서 함께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윤승열과 함께 먹기 위해 준비한 음식들이 담겨 있다. 매콤 어묵 칼국수부터 비건함박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을 유발하는 음식들이 가득하다. 그는 이와 함께 "유튜브 보고 만든 매콤어묵 칼국수. 뭐든 두배로 드시기에 비건함박 두개 데움"이라고 덧붙였다.
출산을 앞두고도 남편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는 김영희의 모습에서 현모양처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 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현재 ‘힐튼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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