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지가 섹시한 각선미를 인증해 화제다.
10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스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핫팬츠를 입고 해외에서 관광을 즐기고 있는 모습. 못 본 사이 살이 쏙 빠진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교차로 근처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법원은 리지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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