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최선정이 비행기에서 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혼자 일어나서 밥 챙겨 먹는 태리”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의 딸 태리 양이 혼자 야무지게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 자고 있는 엄마를 보채지도 않고 혼자서 밥을 먹고 있어 지켜보는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또 최선정은 딸 태리 양이 혼자서 밥을 먹는지도 모른 채, 뒤에서 수면을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해 “자다가 눈뜨니 한국 도착해서 육아할 게 없었다. 알고 보니 나만 잤던 비행”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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