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옥주현이 절친 배우 조여정과 만났다.
16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공연을 막 마친 뒤인 듯 빨간색 무대 의상을 입고 있다.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한층 더 강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옥주현의 옆에는 소문난 절친 배우 조여정이 있다. 조여정이 김하랑과 함께 옥주현의 공연을 관람하고 이후 함께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조여정은 수수한 모습으로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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