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인스타
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지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3일 오후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린이가 9개월 되고 느낀점…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 중에 육아가 가장 어렵구나!! 늦깍이 엄마가 되어서 뒤쳐지지 않으려 온몸으로 놀아주는데 솔직히 정말 기운이 딸려요..약의 기운으로 버티는 중인데 육아하는 중에 확 에너지 생기고 컨디션 끌어올릴 수 있는 영양제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비오는 꿉꿉한 날도 지친 몸을 일으키는 모든 육아동지들 …오늘도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어요-릴스도 오전 내내 편집해서 낮에 올리고 싶었는데 태린이 재우고 집 정리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저두 태린이 잘 때 언능 자야겠어요 -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은지의 딸이 방에서 혼자 놀고 있다가 눈물을 터트리는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박은지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을 한 후 지난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그 후 스타 잇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다시 방송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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