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잃어버렸는데, 오늘 살아 돌아온 지갑"이라고 전했다.
이어 "개인&법인 카드 현금 신분증 모든 게 고스란히. 너무 감사해서 선물드려도 몇 번을 거절하셨던 잠실경기장 서1문 요원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세상은아직따뜻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잃어버렸다가 찾은 노홍철 지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노홍철은 지갑을 찾아준 이가 선물도 거절했다며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고 감격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예능 프로그램 '저 세상 중고차 - 기어갓(GEAR GODS)'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