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인스타그램
이필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필모가 어제 득남한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이름을 짓지 못했다. 우잉이라는 태명밖에는”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광복절 날 태어난 이필모의 둘째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이필모는 아직 우잉이라는 태명 말고는, 이름을 짓지 못해 고민인 듯하다. 이에 “널 갖었다 하여 우잉!? 했던 게 그리 되었구나 ㅎㅎ 참고로 니 형은 오잉?! 했었다ㅎ” 라며 태명의 탄생 비화를 공개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기도 더해 “그동안 엄마 배안에서 고생했구나.. 이제 프레쉬한 공기 맘껏 마시며 편히 쉬렴~” 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15일 아침 둘째를 득남,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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