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김우빈이 화보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배우 김우빈은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우빈이 화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흰색 반팔티셔츠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 지켜보는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또 김우빈은 초 근접샷에도 불구, 굴욕없는 외모로 여전한 배우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비인두암을 극복하고, 다시 복귀를 결정지었다. 그는 예능 ‘어쩌나 사장 2’로 브라운관 복귀를 예고했으며, 지난 7월 개봉한 첫 스크린 복귀작 영화 ‘외계+인’ 1부를 통해 훌륭한 1인 4역을 보여준 바 있다.
또 김우빈은 현재에 집중하면서 넷플릭스 ‘택배기사’로 OTT까지 섭렵할 준비를 앞두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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