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영이 자녀들 국제학교 등굣길을 인증해 화제다.
16일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가 끝나고 이제 일상이 다시 시작되네요. 태혁이는 그동안 기다리던 첫 등굣날입니다~~ 축하해 아들 :) 아이들은 개학, 엄마들은 방학시작인거 맞죠?"라고 적었다.
이어 "언제 이렇게 자랐는지 아들 딸 등굣길 투샷을 다 보는 날이 오네요ㅋㅋㅋㅋ 누나 손 잡고 함께가는 뒷모습 보면 엄마 입장에서 정말 든든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두 자녀가 손을 꼭 잡고 등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고교 졸업까지 학비만 5억7,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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