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오후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직히 역대 금 가장 뚱뚱한 모습으로 ‘동치미’에 나온 저를 보셨죠? ‘엄마 뭐야 내가 본 중 제일 뚱뚱해’ 요 말에 충격받아 빼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수진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은 민소매 착불 크롭티와 레깅스로 군살 제로의 몸매를 자랑했다. 또 살이 쪘다는 그의 말과는 달리 잔뜩 화나 있는 등판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수진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54세라 믿기지 않는 미모와 외모를 보유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진은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 중인 유튜버로, 세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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