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정다은이 제주도 가족여행 중 돌고래를 만났다고 밝혀 화제다.
18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났어요 돌고래 가족. 우영우 변호사님도 좋아할만한 돌핀 투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남편 조우종 아나운서, 딸과 함께 제주도로 휴가를 떠난 모습. 돌핀 투어 중 돌고래를 만나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정다은은 래쉬가드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