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홍진영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도 없는 조용한 바닷가 #그어딘가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힐링하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홍진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4월 6일 새 앨범 'Viva La Vida'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비바 라 비다'는 라틴 브라스 밴드와 오케스트라 연주가 조합을 이룬 풀 라틴 밴드의 매력이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라틴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로 완성됐다. 오랜 기간 동안 음악 작업을 함께 해온 작곡가 조영수, 이유진과 함께 홍진영이 공동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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