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선미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uchas gracias Te quier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서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선미는 지난 7월 몸무게가 45.6kg 됐다고 밝힌 가운데 움푹 들어간 기립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6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를 발매했다. '열이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으로, 나른하면서도 묘한 선미만의 음악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열이올라요'는 귀에 쉽게 꽂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포인트인 곡으로, 여름날의 뜨거운 사랑의 열병을 흥미로운 표현법으로 그려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