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인영이 워터파크에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션월드 두 모녀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이 딸과 함께 워터 파크를 찾아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보다 더 신난 엄마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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