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미자가 야무진 먹방을 선보였다.
21일 오후 코미디언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이랑 방송에서 입을 옷 사 입고 두타 푸드코트”라고 언급했다. 이어 다음 게시물에는 “마라탕 면 너무 많이 넣음 재료 선정 실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 함께 푸드코트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노릇하게 익은 삼겹살 구이부터 빨강 국물이 인상적인 마라탕까지 고 칼로리 음식들의 행열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최근 미자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식단 따윈 신경 쓰지 않는 그의 모순적인 행동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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