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경맑음이 아들 생일 파티를 해주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 재범이의 생일파티 현장이 담겨 있다. 정성호가 직접 풍선을 불며 집안을 꾸미고 가족들이 함께 모여 생일 축하를 해주고 있는 것.
경맑음은 "1년동안 매 달 행사가 있는 우리 집. 12개월 꽉꽉 채우고 있어요"라며 "육아와 살림은 남편과 온 가족이 모두 함께하고 있지만 제가 우리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10달을 뱃속에 품고 진통을 견뎌가며 생명을 만나고 미역국을 먹은 날이예요"라고 8월 22일 추억했다.
그는 "이 날만큼은 미역국 , 축하 파티 모두 저와 아이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남편이 모든걸 담당해주죠 #재범아_사랑해_축하해_축복해"라고 덧붙여 축하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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