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인스타
채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림이 잘생긴 아들과 데이트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5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이분 오늘 옷 세 번 갈아입으셨네요…매일같이 짐을 바리바리 들고 다니는 저의 가방은 끈이 끊어졌어요.. 가방을 사 본 이래 끈이 끊어진 적은 없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아들 리우 군과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7년 12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2020년 12월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