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건강하게 회복해 잘 놀고 있는 딸의 근황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안색이 완전하진 않지만 잘 놀아요. 제가 앞머리 뒷머리 잘라줬는데.. 앞머리 대 실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일상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집에서 신나게 놀고 있다. 이가 벌써 많이 난 윤슬이는 랜선 이모들 마음을 녹이는 미소로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열성경련으로 급하게 병원에 다녀왔던 윤슬이는 그 사이 상당히 회복된 모습이다. 한지혜는 아직 안색이 완전하지는 않다면서도 잘 노는 딸을 보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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