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비치 이해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와 나 키 크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트임 원피스를 입고 학다리를 뽐내고 있는 이해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해리는 결혼 후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의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는 지난 5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Season Note'는 타이틀곡 ‘팡파레(Fanfare)’를 비롯해 새로운 장르 및 테마의 변신을 꾀한 신보로 둘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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