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야네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GOOD NIGHT", "던질 때 손으로 만세하는 편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딱 붙는 가디건에 원피스를 입은 채 정자에서 윷놀이를 하고 있다. 딱 붙는 의상 때문에 돋보이는 S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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