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팬들의 수줍은 선물에 감동했다.

28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견 동반카페 검색해서 급 왔는데 너무 좋은 곳. 이런 쪽지까지.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준비된 쿠키 및 음료와 함께 쪽지가 담겼고, 여기에는 '팬이에요. 맛있게 드세요. 애기 너무 예뻐요'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어 이다은은 "카페에서 만난 손님으로 오신 아리따운 여자분이 리리에게 수줍게 주고 뛰어가심. 감사한 하루"라며 또다른 쿠키 선물을 받았음을 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최근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이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돌싱글즈 외전'에 출연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소속사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