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의정이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이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가는중^^ 예뻐져랏♡"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들이 담겨 있다. 이의정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비주얼과 화려함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의정은 '남자셋 여자셋'에서 번개머리 소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6년 영화 촬영 도중 뇌종양 판정을 받은 이의정은 긴 투병생활 끝 완치 후 연예계로 복귀했다. 지난해 3월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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