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가현이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한 민지영을 만났다.
29일 배우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사는 사람 같다길래~ 썬글라스 써봤음! ㅋㅋㅋㅋㅋ #건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장가현이 최영완과 함께 민지영 자택을 방문해 병문안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과거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 출연해 우정을 쌓은 바 있다.
민지영은 앞서 남편 김형균과 오토바이를 타던 중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0년 이혼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잘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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