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아가 리스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3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는 '여러분~ 제가 왜 공항이냐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아는 스케출차 리스본으로 출국하게 됐다. 이지아는 스태프들을 향해 "누나가 현금 좀 바꾸고 올게" 듬직하게 말하며 환전을 하는 등 출국 준비를 했다.

이어 이지아는 초콜릿을 먹고 싶다고 하다가도 "초콜릿 먹으면 안되는구나. 복근 만들어야해서 식단 하고 있다"고 싱황을 설명했다. "복근은 무지개 같은 것"이라는 스태프의 말에 웃음을 터뜨린 이지아는 "난 있었단 말이야"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이지아는 "한국에서만큼은 안하고 조금 먹긴 먹어야지. 맛있는 거 많다고 해서 조금 먹긴 먹어야 한다. 해산물이 유명하다는데 해산물 좋아한다"고 다짐했다.

어느새 리스본에 도한 이지아는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한 소통을 도와줄 이와 '펜트하우스'를 언급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기도. 쇼핑을 하고 식당과 카페를 찾는가 하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020년부터 방영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지아는 현재 tv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퍼스트레이디'는 드라마 '상류사회', '원 더 우먼' 등을 연출한 최영훈 감독의 신작이다. 이지아는 영부인 후보자 역을 제안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