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드디어 오늘(4일) 결혼식을 올린다.
MBN '돌싱글즈2'가 낳은 재혼 커플인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오늘 재혼하며 2막을 시작한다. 윤남기, 이다은의 결혼을 기다렸던 시청자들은 축하하고 있다.
'돌싱글즈2'에 출연했던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그간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응원 속에 재혼 생활을 이어갔다.
지난 4월에는 윤남기가 이다은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두 사람은 먼저 혼인신고 후 결혼 생활을 해왔으며, 오늘(4일) 드디어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된다. 이에 윤남기, 이다은의 재혼 소식에 이목이 쏠렸다. 최근 윤남기, 이다은은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통해 결혼을 나흘 앞두고 결혼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윤남기, 이다은은 둘째 계획도 하고 있다며 "당장은 아니지만 둘째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신혼여행지에 대해 "신혼 가족여행은 괌으로 갈 것 같다. 해외로 가고 싶은 여행지는 하와이인데, 하와이는 단둘이 갈 기회가 생긴다면 가고 싶다. 국내는 웬만한 곳은 가본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윤남기, 이다은은 결혼 소식 발표 후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돌싱글즈 외전'을 비롯해 SNS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많은 응원과 축복의 메시지를 받았다.
'돌싱글즈2'를 인연으로 진짜 부부가 된 윤남기, 이다은.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대중들의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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