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하선이 직접 만든 햄버거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oday’s breakfast is homemade mini burgers for”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만든 미니 햄버거가 담겨있다. 박하선은 미니 햄버거라고 했지만, 꽤나 꽉 찬 재료들로 시선을 압도했다.
햄버거 안에 있는 바삭하게 익은 베이컨과 신선한 토마토, 그리고 치즈들이 군침을 돌게 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박하선이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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