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야네가 이지훈을 위해 든든한 식사를 차려 화제다.
9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복죽에 한우에 든든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이 아침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본인이지만 한식도 잘하는 팔방미인 아야네의 모습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올해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또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오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