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희가 생후 13일 된 딸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 자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산후조리원에서 최근 낳은 예쁜 딸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천사 같이 예쁜 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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