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한지민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민이 11년 전 이날 올렸던 사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첫 조카 로마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11년 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10월 14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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