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효민이 아찔한 의상을 선 보였다.
21일 오후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졸려도 눈뜨고 나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효민이 자신의 집 거울을 통해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효민은 시스루 레이스가 인상적인 크롭 아우터에 짧은 반바지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또 그의 군살 하나 없이 긴 각선미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효민은 한 손에 명품 브랜드 ‘샤넬’ 가방을 들고 영 앤 리치를 입증하기도.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또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