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서현진은 크롭 티셔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서현진은 군살 하나 없는 납작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서현진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서현진은 20대 같은 미모와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