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에일리가 신상폰을 구입했다.
9일 오후 가수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iPhone14 PRO”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새로 산 휴대폰 전원을 켜고 있는 에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에일리는 다음 게시물을 통해 설레어하는 이모티콘으로 자신의 심경을 대신 표현했다.
또 에일리가 구매한 휴대폰은 현재 사전예약 중인 ‘애플’의 신상 폰으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에일리는 최근 위지윅 스튜디오 자회사인 팝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에일리는 ‘법대로 사랑하라’ OST Part.3 ‘그랬으면 좋겠네- 에 참여했으며, ‘법대로 사랑하라’ OST Part.3 ‘그랬으면 좋겠냐는 오늘(2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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