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유용한 찐템을 소개했다.
8일 배우 한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15개월 아기랑 양치 & 쟁여두고 쓰는 요즘 찐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지혜는 본인이 즐겨 쓰는 찐템을 소개하겠다고 했다. 치약부터 친환경 칫솔과 아기 치약까지 소개한 한지혜는 "요즘 환절기로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건조해지잖냐. 육아로 귀찮고 바르는 걸 많이 생략하니까 확실히 얼굴에 티가 나더라"고 고민을 토로하기도.
이어 "저는 기초 제품에 선크림만 바르고 다녔더니 너무 주름이 많이 생겼다. 단계 단계 발라야겠다는 생각이 든 이후 챙겨바르고 있다"면서 피부 케어 루틴도 공개했다. 한지혜는 윤슬을 품에 안은 채 스킨부터 크림까지 빠르게 피부 관리를 마쳤다.
그런가 하면 한지혜가 "없으면 안되는 게 있다"고 소개한 제품은 다름아닌 폼롤러였다. 한지혜는 "제가 운동을 아주 좋아한다"며 "이거 없으면 못산다. 척추 마사지도 해주고 다리 근육 풀어주는 것도 최고더라. 없으면 안되는 운동 기구 중 하나다. 다만 아이의 눈에 안보이게 치워주셔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 한지혜는 각종 육아책도 공유했다. 한지혜는 "윤슬이가 15개월 되면 이렇겠구나 이런 걸 미리 알 수도 있고 소리 지르고 장난감을 던지고 가구를 발로 차는 이런 게 다 나와 있다. 아이에게 모든 행동에 이유가 있다더라. 아이의 마음을 읽고 성장의 순간을 즐길 수 있게 잘 나와있어 이 책을 참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훈육 책에 대해서도 "한 번은 칭얼거리고 너무 화를 내는데, 이건 이유가 없고 괜히 하는 거라고 느낌이 왔다. 그때 살짝 화를 냈더니 갑자기 뚝 그치면서 다시는 안그러고 요즘 기저귀 갈 때 가만히 누워있고, 달라지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6월 23일 결혼 10여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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