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인스타그램
김희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희선이 옥상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9일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옥상 구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희선이 옥상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분홍색 카디건에 검은색 긴 바지로 러블리하면서도 편안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김희선이 신고 있는 털신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바로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것이기 때문. 또 김희선은 46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희선은 영화 '달짝지근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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