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조용필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가수 아이유는 지난 16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통해 "조금 늦게 하는 자랑"이라며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공유했다.

이어 "엄마께서 소중히 보관 중이십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조용필이 아이유의 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꽃바구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용필은 '공연을 축하합니다'는 문구를 작성해 꽃바구니를 선물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애교를 부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달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했다.

더욱이 아이유는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