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소유가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빼기) 루틴을 공개했다.
20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는 '이 정도는 돼야 오운완이지. 쉬는 날 한 번에 관리하는 소유의 급찐급빠 운동 루틴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소유는 "오늘은 쉬는 날을 맞이해 저의 급찐급빠 운동 및 식단 루틴을 공유해 보려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소유는 쉬는 날 압축적으로 관리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소유는 "하루, 이틀만 해도 몸 부기가 빠져 실제 살이 빠져 보이는 꿀팁들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먼저 소유는 거울 앞에 서서 보디를 체크했다. 소유는 "배가 좀 쪘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유는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신 뒤 마그네슘을 먹었다.
이후 소유는 모닝 요가를 한 다음 공복 유산소 운동을 했다. 계단을 오르는 듯한 기구로 운동을 진행한 소유는 "15분 정도 탔는데 땀이 이 정도 났다"라며 "확실히 유산소 하고 나면 복근이 바로 올라오는 것 같다"라고 효과를 전했다.
요즘에 입맛이 없다는 소유는 아침 겸 점심으로 그릭요거트를 먹었다. 그리고 소유는 오버헤드 프레스, 레그 프레스 등 웨이트 운동을 한 다음 취침 전 스트레칭으로 루틴을 마무리 지었다.
소유는 "이렇게 하루, 이틀만 신경 써서 운동하더라도 조금의 효과는 볼 수 있다"라며 "확실히 다음날 부기 자체도 너무 다르고 일어날 때 개운함이 정말 다르다"라고 얘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