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국민배우 유해진이 꾸준한 재능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사무총장 티에리 코펜스)가 한국 사무소 1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사진전에서 유해진의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 가이드를 특별 공개한다.
사진전은 세계적인 사진 에이전시 맵스(MAPS) 소속 8인의 포토저널리스트가 국경없는의사회 활동 지역에서 촬영한 사진 30여 점이 공개되는 전시. 유해진은 남수단, 방글라데시, 앙골라, 온두라스, 콩고민주공화국, 파키스탄, 필리핀, 지중해, 8개 지역에서 포착된 인도적 위기 보도사진 해설을 담고 있는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해 특유의 따뜻하고 진중한 목소리로 더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유해진은 오는 11월 23일(수) 개봉하는 영화 '올빼미'에서 아들의 죽음으로 광기에 눈먼 왕 '인조'역으로 분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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