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휘인이 공연 중 눈부상을 입고 난 후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은 ‘휘인 Whee In’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근길에 생활 찐템 탈탈 털업 보부상의 왓츠 인 마이 백&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휘인은 “오랜만에 차에서 오프닝을 하잖아요. 내가 산 차는 아니지만 제가 타고 다니는 차 안에 뭐가 이렇게 있는지 좀 소개를 해드리고 보너스로 왓츠인 마이 백까지 일석이조 콘텐츠를 해볼 거예요” 라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첫 번째로 휘인이 소개한 아이템은 부기 마시지 기이다.
휘인은 “완전 새벽에 나와야 되는 스케줄이거나 아니면 조금 잠을 좀 못 자 가지고 좀 부은 날! 팔 , 얼굴, 관자놀이, 두피, 목 그냥 다 해버려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진 않지만 그냥 기분상”이라고 덧붙이기도.
두 번째는 보조 바테리. 휘인은 “저희 매니저 언니가 준 건데 이게 대박인 게 뭐냐면 핫 팩 기능이 돼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일낼라 뮤비 찍을 때 일교차가 심해서 밤에 되게 추웠거든요, 근데 이거를 몸에 대고 있으니까. 엄청 따뜻했다”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세 번째는 휘인의 아픔이 담긴 물건, 그는 “ 아.. 이건 좀 아픈 기억이지만 말해야겠다”며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휘인은 “제가 눈 다쳤을 때, 응급실에 가면서 계속해서 조치를 해줬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손에 쥐어주셨는데 아프고 이래서 식염수를 막 넣을 겨를이 없었다” 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면서 “이미 여기가 다 젖고 그래 가지고.. 아무튼 아픈 기억이 있는 친구지만 얘는 이제 버려줄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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