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채널
마돈나 채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기괴한 고백을 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포경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힌 것.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마돈나는 이날 자신의 SNS 계정에 "난 포경 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라는 내용의 글귀를 적었다.

외신은 "마돈나가 와인을 마시며 사진을 올리며 이같은 문장을 적었다"라며 "포경 수술은 남자만 받는 것이기 때문에 팬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외신은 "마돈나는 최근 소셜 영상 공유를 통해 '난 동성애자(I'm Gay!)'라고 적었다"라며 "이는 그녀가 레즈비언을 선언했거나 양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다"라고 전했다.

마돈나는 그동안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니키 미나즈와 키스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바 있다.

팬들은 연이은 그녀의 이상 행동에 걱정을 하고 있는 상태라고 외신은 덧붙였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36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1958년생인 마돈나는 36세 연하인 1994년생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2015년 Rebel Heart 투어에서 가수와 백업 댄서로 만나 지난 2019년부터 공개 교제를 했다.

또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