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가수 홍진영은 "가을은 짧았고 어느새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트를 걸친 홍진영이 겨울 분위기 물씬 풍기는 곳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7kg가 빠져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 때문에 홍진영의 인상도 달라 보인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20년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여 자숙에 들어갔다.

이후 홍진영은 지난 4월 6일 신곡 'VIVA LA VIDA'(비바 라 비다)을 발표하며 연예계에 복귀했으며, 최근 신곡 '그대 얼굴'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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