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크리스탈이 친언니 제시카 선물에 눈물을 쏟았다.
24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출신이자 가수 제시카는 “내 작은 아이의 생일에 딱 맞춰 도착!”이라는 영문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탈과 제시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탈은 제시카가 준비한 깜짝 선물에 감동받은 듯 입술을 삐쭉 내밀곤, 빨개진 눈코 입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평소 시크한 이미지의 크리스탈이기에 더욱 반전이다.
또 크리스탈과 제시카는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 더해 장난 가득한 친자매 캐미를 보여주며 지켜보는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그는 또한 중국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했으며 2위를 기록해 현재 재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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