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영애가 환경보호에도 앞장섰다.

27일 이영애는 "우리모두 고쳐쓰고, 다시쓰고,,지구를 살리는길♥ 환경보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행사장에 참석해 둘러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고 아름다운 이영애의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지난 20일 열린 '아름다운 예술인상'에 남편 정호영 씨와 동반 참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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