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재벌 남편과 할로윈 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40)는 "배트맨과 캣우먼의 트루 러브 스토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미란다 커는 남편 에반 스피겔과 할로윈 데이를 맞아 파티를 하기 위해 분장을 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미란다 커는 런웨이에서 은퇴한 이후에도 변함없는 핫보디와 8등신 몸매를 인증,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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